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진행 중

6월 4, 2026 분양뉴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진행 중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에 위치한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무순위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부 잔여세대의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서울 접근성과 비규제지역 프리미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무순위 청약 경과 및 선착순 계약 진행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지난달 부적격 및 계약 포기로 발생한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실시했으며, 총 1239명이 몰리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전용면적 59㎡B 타입은 30가구 모집에 300명이 신청해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9㎡A 타입도 77가구 모집에 632명이 접수해 8.21대 1로 집계되었다.

입지 조건 및 교통 편의성

단지는 구리역과 가까운 도보 거리로, 지하철 8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구리역에서 잠실역까지 약 20분, 삼성역, 봉은사역, 종각역까지는 30분대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 대한 접근성이 우수하다.

이와 같은 서울 접근성은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를 더욱 매력적인 주거지로 만들고 있다.

구리시의 개발 호재

구리시 일대에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수택E구역, 구리토평2지구, 수택동 재개발, 토평지구 등에서 총 4만6000가구 규모의 주거벨트가 형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개발 호재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의 미래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청약통장 없이 가능한 계약

현재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일부 미분양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청약통장 없이도 계약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